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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추억 *
676 2003.09.15. 13:02

아는 이 한분은.. 광산 29층을 가겠다고.. 5일동안을.. 헤매이기도 했고

헬옷을 하나 구하겠다며.. 15일동안 정규팀으로 헬옷을 겨우 하나 건지기도 했고


니몹이네 내몹이네 니방이네 내방이네.. 밀기에 적격이였던 아벨과 피엣방싸움은 끊이지 않았고

이 xx님이....입었던 헬옷은 어둠에 딱 두벌만이 있었고

1번에 놓고.. 갈아입으면.. 어둠 전체 썹이나기도해.. 복사하시는분들은..

그 사람이.. 1번에 놓고 옷을 갈아입어주기를 진정으로 바라기도 했었다

아는 이 한분은 웨딩드레스 살돈이 없는데 결혼을 해보겠다며 동의 4존에서 아템 사냥으로

꼬박.. 웨딩드레스 값을 벌기도 했다

허나.... 그렇게 힘들게 산 웨딩드레스를 주고결혼한 여자는 남장 여자 였던것이였드랬다

금xx님이 입은 법사헬을 보고 군침을 다시며.. 멋지다를 연발하기도 했었다..

그룹짱이 튕기면.. 그룹이 모두 풀리던 시절..

그룹짱이 튕기면 서로 그룹그룹을 연발하며.. 후두둑을 했던 일..도 있었고..

그룹짱이 안튕기기를 바라며.. 조심조심해 사냥을 하기도 했다..

매직세티아하나라도 나오면.. 그룹풀고 튀는 사람은 부지기수로 많았었다

지나가는 금갑옷의 전사가... 꿈만 같을때도 있었다..저사람의 신부가 되길 바라는 2쏘에게

결혼은 4쏘가 되야합니다 !하던 냉정한 금갑옷의 전사!!!!!--+

악착같이 4쏘를 만들어.. 한 결혼에 간 신혼여행에.. 몹을 잡으면 돈과 아이템을 주곤 했는데

둘다 코마가 떠버려.. 다른 케릭을 억지로 결혼시켜 -_- 코마를 살리고는

이혼비를 모아주거나.. 경치를 해주던 기억이난다..

상대편이 사라졌을때 말이다.. 아주 재수없는 그런 경우가 두번이나 있었는데 그것도 이제는

아스라한 추억이다..


지나간 어둠을 그리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새로운 어둠을 바라는 사람들도 너무도 많다

점점 더 나아지는 유저를 위한 어둠의전설이 되기를 바라며..

추억거리 하나를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