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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Te ] 지금까지의 이야기...
1200 2003.09.20. 16:56

안녕들 하셨습니까.


또다시 전곡입니다. 이번엔 고참이랑 후임이랑 왔으므로

지난 외박처럼 돈후달려 겜방에서 밤샐 일은 없겠군요 ^^

다들 잘 계시지요? 지인분들, 저 아는분들 다들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8월 23일부로 상병정기휴가 (9박10일) 나오려고 했었는데

대형사고 터져서 국군수도병원으로 응급후송가는 바람에 지금에서야 뵈는군요.

무슨 사고였냐고요 -_-;;;;














손가락이 잘렸답니다.














거기 끔찍한 생각 하시는분들.... 심각한게 아니고

글타고 별것도 아닌건 아니고...

손가락 좀 짧아졌죠 뭐...

그놈의 도끼가 무섭긴 무섭더군요... ㅠ.ㅠ


왼손 검지인데다 군생활에 지장은 없으므로 전역은 아닙니다.

손톱도 약-간 남아있고요,


아무튼 타자치는데는 애로사항이 많군요.

자세한 이야기는 후에 집에서 여유있을때 적겠습니다.


사냥이 급해서요 -_-;;;;;;;;;;;;;;;;;



그럼 다들 좋은하루되시고, 혹시 저 아는분들 귓말주심 감사 :)


- 03/09/20 16:48 Te von MisT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