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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시인이 된 느티나무입니다.
1075 2003.10.07. 15:08

고향에 돌아가면

마을 어귀에 서 있는 느티나무......

그 느티나무처럼

항상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곳을 지키겠습니다.

선배 시인들 보다 더 멋지고 아름다운 글

올리지 못하더라두 널리 양해하여 주시구요;;

좋은글 쓰는데 힘쓰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