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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벽을깨면 또하나의 세상이있음을
59 2001.06.08. 00:00

게으름 때문에... 너무나 긴 길... 잠에 빠져서 어떤 윤곽도 손안에 익히지 못한채 깨어났습니다. 짧은 어색함이 두근거림으로 돌아서고, 시작할수 있다는 새로운 희망에 건네줄 수 있습니다. 다른이가 흠집낸 생채기를 바라보면서도 따뜻한 미소 잃지 않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웃음을 잃은 아침에도 사랑 받을 수 있는 하루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