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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첫사랑2 =
707 2003.10.10. 04:13

그녀를 따라가던 친구와 나는
어느 집으로 들어가는 그녀를 몰래따라 가서

그녀를 놀래 주려고
그 집의 문을 확열었을때

그 집은 화장실이었다.
친구와 함께 소변을 보고있던 그녀는

자지러지게 놀라고
그 모습을 본 나 역시 놀라고

얼른문을 닫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집으로 돌아 왔다.

그 날밤꿈에
그모습이 자꾸 떠오르며 어린 나를 잠들지 못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