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2는 단짝이였습니다
언제나 친했으며 언제나 무엇을 함께해왔지요
모든 행복 모든 아픔 모든 추억을 함께 나눈 친구이자 연인이였습니다
1과2는 정말 행복했었지요 남들은 다들 1과2를 부러워했습니다
1과2는 생각했지요 우리 둘사이에 절때 불행은 찾아오지 않는다고 절때~헤어지는 일은 없을꺼라고..
그러는 1과2한테 3이찾아왔습니다
3의입장에서는 1과2를 계속 주시해왔습니다
1과2를 꼭 때어놓고싶었습니다 2를 나의 사람으로 가지고싶어했으니깐요
3은 1과2의 절때 나오지 않을 틈을 찾아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질투로 시작했지만 그 질투가 점점 관심으로 변해갔으며 결국 관심은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3은 결심했습니다 1년이 지나든 2년이 지나든 2를 꼭 자기남자친구로 만들어 버릴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