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생생한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있습니다.
본집에서 계속 살 것인가.부산에 와서 살 것인가.
어린 나이에 힘든 결정을 내려야만 했습니다.
그 결정을 도움을 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한사람은 저의 큰 누나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나와 모든 아픔을 다 함께 했던 우리 큰누나
전 사고뭉치였습니다.
어렸을때 받은 큰 충격 탓인지 전 오직 모든 것을 힘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동네에서도 유명하였지요.-_-;;;
크고 작은 사고들을 내던 중 고등학교때 엄청 큰 사고를 쳤습니다.
상상도 못할 정도의 큰 사고를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