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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無 *
457 2003.10.22. 02:49

다른 사람의 이별은 나에게도 그리 유쾌하고 기분 좋은일은 아니야

다른 사람의 눈물은 나에게 꽤 크게 나쁜 감정을 불러일으켜...




도대체.. 사람들은 왜 사랑을 하는걸까..?

도대체 사람들은 슬퍼할꺼면서 왜 이별을 하는걸까..?


매일매일 되물으면서도 나부터도 끊임없이 사랑하고 끊임없이 이별하면서....


일년에도 수많은 이별이랑 사랑을 보고 느끼고 듣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살아..




정말 지독한 감정이 싸움을 하면서 살고 있는것이

가끔은 인간인게 두렵기도 하지...



결국은 아무것도 아닌 이생각도...............

한번 눈으로 훑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 나의 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