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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전설의아이템 -2- [어둠의벨트편]
4595 2003.11.05. 08:16

과거로 과거로.....

정확한 날짜는 알지못한다..정확한 시간은 알지못한다....

그날따라 사람들이 한곳에 모였었다...내가 고등학교때 수업을 땡땡이 치고.어둠의전설을...

클릭하는 순간...매일 서있던 밀레스여관 옆 강가에서는 사람 구경할수가 없었다...

모두 한곳으로 우르르..개미때처럼 몰려가고 있었다....

나또한 그 개미때를 뒤쫓아 따라갔을때....그 개미때들이 모인곳은 바로 밀레스 성당이였다.......

밀레스 성당에는 어둠의전설을 만든 레무네아님 있었으며..사람들은...줄을서서..아주 정렬히..

기다리고 있었다.. 난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였다....그 궁금증은..금방 풀렸다...

레무네아는 자신 앞에 어둠의벨트를 내놓았다....



[어둠의벨트]

어둠의전설에 레무네아라는 운영자가 만들면서 전설의 아이템 4개를 만들었다...

수없이 변해저버린 어둠의 전설의 끝은 없지만.....

예전에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에는 스토리가 있었다...그 스토리를 다 깨면...어둠의 전설은 ..

끝나는 것이였다.....

그 스토리는...밀레스 31층...(아마 지금도 있을것이다) 머리가 없는 용 한마리가 있을 것이다..

어둠의전설 지존들이 아벨..피에트 동의 우드랜드를 다 깨고나면..마지막은 밀레스 30층이였다...

아벨 피에트 동의 우드랜드보다 가장 몹들이 파워가 쌘곳은 밀레스던전.....

모든 지존들의 최강던전을 깨고나면...밀레스 31층으로 이동을 한다...그러면 머리없는 용한테..

용 머리가 생겨난다...그리곤...어둠의전설 최고의 지존들과의...마지막 싸움을 하면서...

어둠의전설의 스토리가 끝이난다.........

그 싸움을 이기기 위한 아이템이 필요하였다... 그아이템은..바로 전설의 아이템...4개중...

어둠의밸트였다.... 그 밸트만 있으면..예전 어둠 모든 유저들은 밀레스 31층 용을 깰수있다고..

생각했다... 그 전설의 아이템이 바로 내눈으로 보는것이 신기했을 뿐이다....]


(어둠의전설이 수없이 변하면서....

그때 지존들이 체력과 마력이 점점 높아지면서..카스마늄광산이 나왔고

승급이라는곳이 생기면서...굴이라는..곳이 생겼다....그리고 업글을 하면서 체력의 한계가 높아지니

이젠 어빌이라는것이 생겼다.......... 끝도없는 어둠의전설...과연 그끝 또 한 궁금할뿐이다 -_-;;;..)



잠시 딴생각을 하는동안..

레무네아는 외쳤다..............

지금부터 [어둠의벨트] 경매를 시작하겠습니다..

-냉정과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