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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전설이아이템 -5- [의문의암흑세트편]
3779 2003.11.05. 08:13

소문일까..아니면 진실일까.....

암흑2세트가 어둠에서 나돌고있다는것이 과연...진실일까.....





지존들이 하나씩 생겨나면서...길드라는것이 생기게 되었다....

가장 먼저 만든 길드는..초창기 길드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은 1억..만만치 않은 돈이였다...

1억이라는 거금의 돈인데도 길드는 하나. 둘씩 만들어 지고있었다......

어둠의벨트 경매를 하였지만..아직 어둠에서는 많은 돈이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현실이였다..


길드가 생기면서 예전에는 길드 자금을 1달에 1번 또는 2번 길드 총무한테~!자금을 바쳐야겠다..

길드 운영비로~!쓴다는 명분하에~! 길드원들은 아이템 또는 돈을 바쳤다.............

그것이 자신의 길드를 위해서 당연한것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에..반대없이 길드는 자금이..

조금씩 조금씩 모이게 되었다....


그중 가장~!많은 길드원을 가지고있었던...[십자군] 과 [황족] 2길드는 길드원들도 많았지만..

길드내에 돌고있는 돈들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문까지.....나돌고있었다...


그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직접 보지 못하였기때문에 아무도 장담을 하지 못하였다......



하나의 사건이 터졌다...황족 총무 창고케릭의 해킹....

황족 총무 의 비번을 아는것은 황족 길드마스터 권황과 부마스터 테디걸..그리고 총무였던....

강현정..... 창고케릭에는 그당시 생각도 못 할 정도의 자금이 있었을텐데.......

과연 누가 해킹을 하였을까...............

들리는 소문에는 길마인 권황이 자금이 필요해서 섰다는 소문도있으며...

그당시 황족의 절대적인 적이였던 십자군에서 해킹하였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는데....

아무도..그 의문의~!창고케릭 해킹에대해서....정확히 알지도 못하였다.........




이 사건이 일어나고 2달이 지나...어둠에서의 의문의 암흑2세트에 대한 소문이 나돌았으며...

아무도 이사건과...의문의 암흑2세트가 연관이 있는지는 누구도...상상하지 못하였다...



수없이 떠돌고있는 입소문...그리고 의문의암흑2세트........

어둠의전설에서 모든 유저들이 알고 싶었던 진실...........................................................


그 의문의 암흑2세트의 진실은...미궁으로 빠져드는지 알았다.....



그러나 3달후~!! 황족 본고장인 광주에서 의문의 암흑2세트를 봤다는..소문이 나돌기..

시작하였다.... 황족의 본고장..광주~! 길드마스터 권황과 부마..운영진 모두 광주였으며....

광주 지역 모든 어둠사람들이 황족 이였을정도로~!! 광주의 황족파워는..최강이였다.....



난 그소문이 나돌자마자~! 광주를 찾았다....


황족의 본고장~!! 광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