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늄을 보자 전 자꾸 욕심이 났어요. 이 것을 팔면 평생 여행할 여행비가 나올텐데. 그래 내가 고생했으니 이건 내꺼야. 그래 팔자. 저의 마음속의 악마가 결국 승리했답니다. 전 이 볼테늄을 팔아버렸죠. 얼..... 개당 3000만전에 파니깐 4개를 팔았더니 1억2000이란 큰돈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여행때, 부서진 물건들을 고치려고 운디네 무기상점에 들렸을때였어요. 바알이라는 무기점 주인이 있더군요. 그러면서 혹시 님이 [인생]님이 아니시냐고 묻는거에요. 전 별 생각없이 맞다고 말해줬죠. 그러자 바알이 볼테늄은 다 준비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헛 잊혀졌던 볼테늄을 다시 떠오르게 하는, 그리고 그걸 내 이익추구에쓴 부끄 러움에..... "아직 3개 밖에 못모았어요" 거짓말을하는수밖에 없었어요 바알이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리타의목걸이에 얽힌 짧은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