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황은 잊고 있었다....
자신한테 어마어마한 아이템이 들어왔기에..잠시 잊고 있었던 것이였다
레무네아와의 약속을... 1년동안 절대 은행에서....빼지 않아야 한다는 그 약속을..
권황은 잊고 있었던 것이었다......
역시 인간이란 어쩔 수 없는 동물인가 보다....
자신한테 좋은 것이 들어왔을때...남들한테 보여주고 자랑해야 하는..그런 쓸때없는 버릇이 있기에..
황족 총무 강현정 케릭에서 암흑 1세트를 빼서. 권황 케릭에 착용하고..조심히 마을을 돌아다녔다...
이 사실은 금방 운영자 레무네아 귀에 들어갔으며..즉시..권황을 소환하였다...
자신과의 약속을 어겼기 때문에.....그 의문의 암흑2세트는....어둠의전설에서 모습을 볼수가없었다..
의문의 암흑세트때문에 어둠에서의 운영자의 비리로 몇달 동안 난리였다...
그것으로 인해서 운영자의 신용은 엄청 떨어졌으며....그것을 회복하기 위해서...
몇달 동안 운영자는 2.3배로 노력을 하였다.....그 노력의 결과일까....
6개월 후...그 의문의 암흑세트는 어둠의전설에서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그후..1년이 지났으며..카스마늄 광산이 개장되었다.........
어둠에서 암흑의벨트를 차면서 사냥하고 있다는....법사가 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어떻게 암흑의벨트가 다시 어둠의전설에...나돌게 되었을까............
더 황당한 소문은 암흑의벨트를 차고 용한테 아쿠아 및 기공을 한대 맞을때마다 체력이 1박에 깎이지
않는다는 소문까지 나돌게 되었다....
그 법사는 누구였을까.. 그리고 어떻게 다시 어둠의전설에 암흑의벨트가..나오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