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어둠의전설은 순조로왔다..모든것들이...
어둠의전설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으며...하루에도 몇십명의 사람들이 지존이 되었다..
지존들끼리 체력과 마력 대결을 하면서 그들은 오직 카스마늄 광산 정복에 꿈을 꾸면서 꾸준히..
체력과 마력을 올리고 있었다....언제 올지 모르는 승급 체력과 마력을..기다리면서......
카스마늄광산 7층에서 껌사냥을 하고 있었을 때....난 보았다...
한 마법사가..용과 맞장을 뜨면서..껌을 잡고 있는것을 보았다.....
한때 껌사냥을 마법사 부대를 짜거나..체력과 마력이 되는 마법사들은 혼자서..껌을 잡는것이..
더욱 경치가 잘 되었을때...마법사들은 혼자 또는 2명서 껌사냥을 다녔다....
혼자서 껌을 잡으면 경치가 더욱 좋았지만...드라코 때문에..거진 2명팀을 선호 하였는데...
그 마법사는....용과 맞장을 뜨면서 껌을 다잡고 있었다.....
처음에는 나의 눈이 잘못됐나 싶어서..안경을 차고 다시 보았지만...
그 마법사는..............................용과 맞장을뜨면서 껌을 잡고 있었다........
난 조용히 마우스로 그사람 아이디를 확인 하였으며..그사람이 차고 있는 아이템을 보았다...
헉......2년전...밀레스 성당에서 레무네아가..경매했던 그 암흑의벨트였다....
1년전..황족 총무 케릭이였던 강현정 은행에서 보았던...그 암흑의 벨트였다.....
암흑의벨트가 다시 어둠의전설에 어떻게 나왔을까?
너무 궁금해서 그사람쪽으로 갈려고 마음을 잡았다..........
잠시 동안 어떻게 말을 걸까 ...어떻게 하면 어둠의벨트가 그 사람한테 갔는지 알수 있을까..
생각하는 동안..그 마법사는..드라코에게 나르를 걸고...유유히..사라졌다...............
마이소시아 최초 지존인 마귀 어둠의벨트 경매 낙찰된.......마귀가...다시 어둠을 복귀했는가??
아니면...또 다시 운영자와 유저와의 뒤에서......아이템...거래..??
도저히 종잡을 수가 없었다..........어떻게 된것일까........
몇달동안...의문이 풀리지 않았다....그 마법사는...카스마늄광산 정상길이 아닌 7-1 8-1-9-1을
돌아다니면서~!!혼자서 껌을 잡고 있었기 때문에....
유저들은 그 마법사가 암흑의벨트를 소유한것을 아는 유저는..얼마 되지 않았다.......
그 마법사의 아이디는 ....... 그리고....어떻게 어둠의벨트가 어둠의전설에 다시.....
다시 어둠의전설에서 나타난 어둠의벨트의 진실은 미궁속으로 빠졌다......
몇달이 지나서야... 서울 모 게임방에서..난 모든 것들을 들을수가 있었다......
그 마법사가 바로 그 게임방에 있었기에....그리고 어둠의벨트가..
어떻게 다시 ~!!!!!!어둠의전설에서 나온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