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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무제*
964 2003.11.05. 23:38



내 나이 24살

아직 세상을 살기엔 너무나 적은 나이......

아직 배울것도 많으며 아직 하고 싶은 것 또한 너무나 많은 나이다

누구한테도 아직 말 못한 아픔 과거가 있으며..그 과거를 이겨내면서 난 계속 계속 성장해왔었다...

..............


그리고....

수 많은 과거 속에서....

나의 마음속에 한사람을 간직 하고있었다...

그 사람을 잊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았지만....

3년전 군대 가기전 마지막으로 본 그 사람의 모습이 너무 생생 하였기에......

내가 24살 살면서~! 가장 아름 다웠다고 생각하는 그 모습이 아직 눈앞에서 아른거린다.........





이젠 그사람의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 또한 이제 편안히 다른 사람을 만날수있을것 같습니다


-냉정과열정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