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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얼마나 무서웠을까......
1136 2003.11.07. 10:19


고소 공포증이 있는 나로서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일......

얼마나 부담스러웠으면
얼마나 걱정스러 웠으면

그 높은 아파트에서 뛰었을까......
대학이 무었이길래

피어보지도 못한 한송이꽃
안타까워라

얼마나 무서웠을까
다음세상에는 시험 없는곳에 태어 나기를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언제나 그자리에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