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림동 모 게임방에 놀러갔을 때..난 모든 사실을 알수가 있었다.....
어둠의벨트가 다시 나오게 된 이유를.....
이야기는 엄청 꼬이는 사건이였다....
즉....
운영자..레무네아 의 경매 낙찰이 된......마이소시아 최초지존 마귀가 다시 돌아왔던 것이였다..
마이소시아 최초 지존이였던 마귀의 어둠복귀로 인해서...조용했던 어둠의전설은...
엄청난....복사의 전설이 되어버린...시초였다.....
마귀님은..다시 찾은 어둠의전설의 사람들을 알지 못하였다....
예전 사람들과 똑같을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모든 유저가 욕심이 없으며..유저들끼리...
서로 도와주면서...오붓하게 살았던..그 옛날 어둠의전설로만 생각했던 것이였다.......
마귀는 다시 복귀한 어둠의전설에 적응을 하기 위해서 아이템이 필요하였다.....
그 아이템을 스스로..구하기위해서..암흑의벨트를...팔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이였다.....
마귀가..마을을 다닐때마다..사람들을 마귀를 따라다녔다..마귀가 차고 있던 암흑의밸트는.
그때 시작한 유저들한테는 생소한 아이템이였기 때문에...신기하기만 했을것이다....
다시 찾은 어둠의전설 적응 하기도 바쁜데..사람들이 따라다니면서...무엇을 하나 할수가 없었던..
마귀는.... 하나의 큰 실수를 하고 말았던 것이였다...
옛날 그 착했던 어둠의전설 유저로 생각한 마귀는..어둠의벨트를 팔거라고 한 유저한테 말했으며..
그 유저는..소문으로 들었던 어둠의벨트를 사기 칠러고 마음을 먹었던 것이였다....
아이템을 나중에 준다고 말하고 암흑의벨트를 먼저 달라고 한...유저의 말을 그냥 믿어버렸던..
마귀는...자신이 얼마나 바보였으며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그 유저가 아이템을 받자마자.
접지신공을 당한후에..마귀는 그 사실을 알아차리고 말았다.....
마귀는 그 사건 이후....다시는 어둠의전설을 찾지 않을거라고 다짐하고.......
더 이상 어둠의전설을 클릭하지 않았다............
그러나 암흑의벨트는 벌써...어둠의전설에 1개가...생기게 된것이였다...
그것도...암흑의벨트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모르고...단지 돈으로만 봤던 한 유저한테......
암흑의벨트는...........................어둠의전설에 어마어마한 복사품이 나돌기 시작한...시초가..
바로 그 유저로 시작된것이였다............
그의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