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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전설의아이템 -10- [미궁속의 암흑의벨트편]
4119 2003.11.11. 15:09



서울 노량진...한 소년은..암흑의벨트에 관한 전설을 알고 있었다......

어둠에서 아이템 사기를 당한 후~! 어떻게 하면 어둠의전설에서 아이템을 사기치는 것을

배우게 되었던....그 소년은....오늘도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면서 사기칠 궁리를 하고 있었다...

그때 그 소년이 본것은..마귀가 차고있던 암흑의밸트.


그 소년은 지금까지 사기친 것들을...종합하기 시작하였다..저것을...어떻게..사기를 칠지....그 비상한

머리에서는...엄청난 종류의 방법이 생각났다......

그 소년은 결정을 하였다.... 바로 믿음.........그리고~!!도움 이였다.....

노량진 애들을 풀기 시작하였다....

마귀를 쫓아 다녀라~!!!!! 노량진 애들은...마귀를 쫓아 다니기 시작했고....

타이밍 맞춰서~! 그 소년은..등장하였다....그리고 그 쫓아 다니던 애들을 쫓아 보냈으며...

마귀한테 도움과..하나의 믿음을..채팅으로~! 해결 하였다........

그렇게 마귀의 암흑의밸트는... [전사마비] 2번째 올쥐였던 종명이 한테..

사기를 당하고 말았다........



마귀의 암흑의밸트...사기당한....사건은..어둠의전설에 삽시간에 번졌다........

마귀를 잘아는 유저들이 그 당시....그래도 많았기에...암흑의밸트를....찾기 시작하였다.........


여러 소문 수소문 끝에..암흑의밸트는..종명이라는 [전사마비]2번째 올쥐~!가 사기를 친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나....

암흑의밸트 추척을 하던 사람들도...두가지의 부류가 있었다.....

마귀한테 꼭 찾아줄려고 했던...꼼신형 분류와.....그 종명이 한테...암흑의밸트를 싸게..돈주고....

사서...... 복사를 할러고 하는 분류.........

추적은 먼저 꼼신형이 하였지만....

전화는...복사할려고 했던 부류가 빨랐던 것이였다.......

종명이는 사기에는 능숙하였지만...전화한통과 협박에는...그 당시는 약했었다....




가서 맞고 암흑의밸트를 줄래? 아니면 돈 14만원에 암흑의밸트를 팔래........

지금 노량진 가고있는 중이거든......


종명이 생각은 이러했다...이런 귀한 아이템 들고 있어바야..머리만 아플것이며...

14만원에 팔면~!! 솔직히~남는 장사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종명이의 착각이였다.......

그 암흑의밸트를.. 100배이상으로 뻥튀기 할려고 했던 사람이...바로..그 부류였던 것이다....




돈주고 산 그 부류의 사람들.....역시나 암흑의밸트를...마귀한테 주지 않았다.....

그리고~! 몇달동안......암흑의밸트는..어둠의전설에서..구경을 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카스마늄광산서의~! 법사의 암흑의밸트 사건으로........

다시~!암흑의밸트가 미궁속에 빠졌으며......

그것이 단~!! 한사람으로 인해서~! 엄청난 복사가 되었다는것을 알고 말았다.....

돈주고 샀던..그 부류에서는........컴퓨터를 좀 많이 알고있으며..복사에 능한..한사람이 있엇던..

것이였다 XXXX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