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의벨트는 다시 어둠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복사에 능한...한 부류로...암흑의목걸이는...돌아가고 말았던 것이였다.....
아무도 몰랐다...모든 유저 운영자는...생각하지 못하였다...
암흑의벨트를 엄청난 복사로...어둠의전설의 복사의전설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였다...........
마귀는 그 충격으로 어둠을 떠났으며.....
암흑의벨트는...3달후에....어둠의전설에 나타났던 것이였다.....
카스마늄광산에서 보았던........법사는.....한때 전체 1.2위를 다투던..... 대걸래였으며....
난 대걸래때문에 암흑의벨트~!!!행방과~모든것을 알수가 있었다....
대림동 사팔이겜방...에서 난 종명이라는 사람도 볼수가 있었다.....
그래서 마귀에서부터...어떻게 종명이한테까지 갔으며....대걸래가 찰 수 있게 되었는지.....
모든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런데....대걸래가 차고 있던 것은..복사품 이라는 것 또한 알 수가 있었다....
그때 예측을 하였다..어둠의전설에 엄청난 복사품 암흑의벨트가.....생기고 있었다는 것을....
복사에 능한..XXXX또한 쉽게 암흑의벨트를 풀지 않았다...
넥슨에서도...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속수 무책이였다.....수천명의 어둠사람 케릭..섭케릭 포함하면..수만개의 케릭을....
다 뒤질수가 없었기 때문에....암흑의벨트가 어둠에 몇개나 되는지 알수가 없었다....
오직 원본만이 복사가 가능했기에.....운영자가 추적해서 찾는다고는 해도~!!!
수십개 수백개가 복사 되었는지는....알수가 없기에.....
삭제를 한다고해도~한계가 있었던 것이였다.....................
근데 엄청난 사건이 하나 발생하고 말았다...
드레곤슬레이어~!!!!!!!!경매에 들어갔다.....그것도 한유저가..............................
드레곤슬레이어~!!!!
암흑의벨트보다 더욱 값어치가 있는 어둠에서 오직 1개뿐이며..
모든 전사들의 꿈인 드레곤슬레이어가...
한 유저에 의해서 경매가 시작되었다...
그것을 놓칠 복사쟁이 XXXX이 아니기에..
드레곤슬레이어까지... 복사쟁이한테 들어가버린다면.............헉 안돼~!!!절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