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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드레곤슬레이어의전설 -5-
3468 2003.11.24. 01:45



적지 않은 편지들이와서 답장 적는다고 한동안 고생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은...바로....바로...

진짜있었던 일인가요 아니면 만들어낸 이야기입니까라는 질문이..

난 단순무식해서~!!이야기를 만들정도의 머리가 되지 않는다..

[99%의추억 어둠의전설이야기와 1%의 과장]

즉...진짜있었던 이야기들이다



어둠의전설에서 처음으로 최초로..드레곤슬레이어를 가진 전사는..바로....

마이소시아 최초의전사 지존이 되었던................[의기천추]님이셨다.........

드레곤슬레이어는 그 전설처럼..최고의전사 최고로 강한 전사한테 돌아갔던것이다.....

어둠의전설에서 최초로 전사지존이 된것은..엄청난 노력과 엄청난 시간투자.였다....

지금처럼 밀기로..근방 근방...키울수있는것이 아니였기에........

마이소시아 최초 전사 지존...다들 어둠을 좀 오래했다면 알것이다..얼마나..힘들게 렙을 올렸던가

그렇게 힘들게 키운..보람이있었기에....수많은 경쟁자들을..재끼고...[의기천추]님은...

마이소시아 최초 지존이 되셨다.................................




넥슨 즉 운영자는..드레곤슬레이어의 전설을...따르기위해서...[의기천추]님께....

드레곤슬레이어를...주었으며..모든 유저들은..그 드레곤슬레이어를 보기위해서.....

모였었다...특히...아깝게 1위를 노친...전사들은....속으로는 얼마나 속상하였겠는가....

그러면서도...다들 인정을 하였다....1위는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였기에.....(예전엔)

가장 아쉽게 느꼈던 한 전사가있었다....모든 유저들은..다들 의기천추님한테 축하의..메세지를

보냈지만..단 한명.....은..그냥 멀리서 지켜만 보았다....

[아룬델] 전사 4번째로 지존이 되었지만....[의기천추]와의 가장 치열한 경쟁자였다..........

[의기천추]가 지존이 되고나서 렙 98에서 중도하차하였다가...주위로 건의로..지존이 되었던...

[아룬델] 의기천추의 가장 치열한 경쟁자였다........

드레곤슬레이어의 전설처럼....엄청난 라이벌이였으나.....결국 드레곤슬레이어는 의기천추한테

돌아가고 말았던것이였다.........

얼마나 속상했을까..얼마나 아까웠을까....단..하루 차이로..먼저 마이소시아 최초 지존을..내놓아야

했던.............................................. 아룬델이....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룬델은..마지막 이말을 하면서 그 자리를 사라졌던거 같다...




[내가 지금은. 인정하고 물러 나지만...19인의..죽음의혈투에선...절때 물러쓰지 않으리라.....]

사람들은 하나를 잊고있었던 것이였다...드레곤슬레이어에..정신을 빠져있는동안...

의기천추의 마이소시아 최초 지존댄것에 축하한다고..정신이 없었다........

그들은..아니..모든 전사들은 잠시 잃고있었는지도 모른다............

드레곤슬레이어는..엄청난 파워와 힘이 올라갔지만....불패신화라는 전설을 가지고있었지만...

19인의 죽음의혈투만이 남아있었다는것을..........(전편 참조하세요-_-모르는분)



19일의 최고의전사들의 죽음의혈투는... 아직 드레곤슬레이어의 전설대로라면....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