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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122 2001.06.12. 00:00

예전에 죽고싶어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나 죽을꺼야" 옆에서 커피를 마시던 친구가 한참 뜸을드리더니 이렇게 말해주더군요 "슬플꺼야" 당신이 죽으면 단 한사람이라도 한 한시간이라도 당신을 위해서 슬퍼할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그 한시간을 위해서 사십시요 그건 그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