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에 눈을 부비면서 생각나는 모닝커피 한잔처럼..
창문을 열고~!담배 한가치를 물고있는..나를 본지가...
언제였더라..........
그렇게 좋아했으며 그렇게 자신만의 여유 자신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한잔이 커피와 한잔의 담배 한목음이....
언제 했는지도 기억이 가물 가물 할정도다....
바뻐서...정신이없어서...술에 빠져서 ..일에 빠져서..학원에 빠져서...
모든것들은 다 핑계일수도있다..아니 핑계였는지도 모른다........
그저 내가 모르게..나 자신도 모르고 변해버린 나를....
강한 부정을 하는건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과 거래한 기간이 다가오는건지도 모르겠다.......
이제 겨우 2년 남았구나..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