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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무제*
1460 2003.11.29. 20:10


아침 햇살에 눈을 부비면서 생각나는 모닝커피 한잔처럼..

창문을 열고~!담배 한가치를 물고있는..나를 본지가...

언제였더라..........

그렇게 좋아했으며 그렇게 자신만의 여유 자신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한잔이 커피와 한잔의 담배 한목음이....

언제 했는지도 기억이 가물 가물 할정도다....


바뻐서...정신이없어서...술에 빠져서 ..일에 빠져서..학원에 빠져서...

모든것들은 다 핑계일수도있다..아니 핑계였는지도 모른다........



그저 내가 모르게..나 자신도 모르고 변해버린 나를....

강한 부정을 하는건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과 거래한 기간이 다가오는건지도 모르겠다.......



이제 겨우 2년 남았구나..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