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있을때 올해 안으로 독립을 하기로..맘 먹었었던..나만의 공간..
독립을 위해서 일을 빨리 시작하였는지도 모른다..
집나오면 다들 고생이라고 하지만..
아직 젊을때 하고싶은 일들을 더 많이 하고싶다.
컴퓨터를 온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어둠 접속을 한동안 뜸하겠지만..
겜은 컴퓨터를끄면.. 바로 현실이기때문에..겜은 겜일뿐이다..
오늘 많은것들을 샀지만..아직 부족한것들이 많은데...
하나씩 하나씩 꾸며 나가는것또한 나의 특유의...취미 생활이니..
침대는 더블... 혼자 사는것이 아니기에...
한동안 냉정과열정은.. 무한정 잠수를 탈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