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회에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둠에서 해결하였다.
아무 생각 없이 사회에서 있었던일들을 생각 안하고 그냥 무작정
광산을 달리다보면 광산에서 무작정 몃시간 몃칠을 사냥하다보면
사회에서 있었던 스트레스 집안일로 어렸을때부터 안좋은 기억들
모든 일들은 어둠에서 해결 하였다
나이가 한살 두살씩 먹고 군대를 다녀와서 집안일로 사회 일로
또 한번의 시련이 찾아왔고. 다시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에 아무 생각없이
사냥에 미쳐기 시작하였다. 예전처럼 예전처럼 아무 생각없이.....
남들 부럽지 않는 직장을 구하였으며 남들 한테 손벌리지 않을정도의 돈과
사회의 일을 하나씩 배워 나가기 시작하는 과정 그리고 아직 해결되지 않는
집안 과 집안의 일 .....
어둠의전설에서 해결책을 찾는다는것은 이제 소용이 없는건지도 모른다....
고등학교때부터 수없이 많은사람들과의 인연을 가졌으며 또 헤어지는것을
수없이 반복했기에 너무 많이 변한 어둠의전설에서의 적응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에서의 해결책을 찾을 나이는 이제 지난듯하다...
더이상 게임이라는곳에서 사회 도피 식으로. 도망처서 다시 해결책을 찾을일은없겠지..
이젠 정말 게임을 즐기면서 할때를 지났는지도 모른다....
사냥이 아닌 여러사람의 인연으로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