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목표가있었으며 한때 그 대학교를 가기위해서 밤낮 공부했던 시절이있었다.
어렸을때부터 가고싶었던 대학교. 그러나 난 대학교라는 곳과 다른 방향으로.
길을 걷고말았다.
집안과의 싸움으로 집안과 집안일의 해결이 안되서.. 돈 3만원들고 첫 출가를
서울로 하게되었다 그것도 많은 나이가 아닌 고3 여름...
몃년이 지난 지금 격일제인 회사 생활도 힘들고 피곤한데..과연 내가 대학이라는곳에
가면 잘할수있을까...말로는 자격증때문에 졸업장 따로 간다곤 하지만
속마음은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맘놓코 놀고싶은건지도 모른다
내년부턴 엄청 많이 바쁘겠지. 직장 학교 그리고...............................................
얼마전 수능친 점수가 나왔으며 예상외로 많은점수가 나왔다..
고등학교때의 내가 원하는 대학교는 못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맘에드는
대학교의 생활이 기대가 된다..
초등학교때 첫 소풍가는 그 설레임....
내년이 정말 기대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