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편지를 많이받습니다..
예전 어둠의전설에서 있었던 사실인가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제가 어둠의전설에서 적는 연재글들은 예전 어둠의전설에서 있었던 현실..입니다..
[ 99%현실과 1%과정..]
모든 유저들은 다들 준네트가 우승할것이라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예상일뿐...상황은...단 한명의 선택중에서 결정이 났던 것이였다...
바로 핑레이...
핑레이는 알고있었다 드레곤슬레이어를 같고싶은 마음은 누구보다..더하겠지만..자신은 알고있었다.
자신은..지금이상황에서...우승할수없다는것을...핑레이는 알고있었다.........
운영자의 시작이라는 말이 떠려졌으며...
귀신들은..모두 조용히 침묵을 지키면서 구경을 하였다....
갑자기 시작이라는 말과함께..핑레이가 준네트 겜방쪽으로 가는것이였다.....
모든 귀신유저들은...역시 핑이 준네트를 선택하는구나라고....생각했지만..그건...오산이였다..
핑레이는...아룬델 앞에서 팟을 날렀다....운이였을까..그 팟은..속성이 맞은 팟이되었고..
아룬델은 그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죽고 말았다......
모든 유저들또한...사퇴 파악을 못하는 가운데...가장..충격을 먹은것은 역시..준네트 겜방사람들이였다.
가장 믿었던 핑겜방이 배신을 당했다는것이........
핑레이는 도망가지 안았다..자신이 할 의무를 다했다는듯이..어서 죽여달라고 그자리에서..
가만히 써있었다...... 준네트겜방은 우선 핑레이를 죽였으며..사퇴파악이 되기까지는..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핑레이는 결정하였을것이다....초창기때부터 같이했던..장미의기사단 길드와의 관계를 선택할것인가
핑겜방과 준네트 겜방 의 겜방 친분을 선택을 할것인가..많은 고민을 하였을것이다..
결국 장미의기사단과의 오랜 길드관계를 선택하였으며..그래서 자살을 시도하였던것이였다..
그리고..도망가지 않았으며..그자리에서 자신을 죽여달라고 외쳤던것이였다.........
사퇴파악이 되어가는순간...장미기사단에서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3:2의 상황에서 지금은 2:2의 상황.. 준네트의 우세로 끝날지 알았으나....상황은 역전 되었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