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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드레곤슬리이어 후기 -1-
2780 2003.12.24. 02:04

제 연제글은 99%진실과 1%과장입니다..


초선오빠가 드레곤슬레이어의 주인이 된후...

많은 세월이 지났당...

어둠 숫자가 갑자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였으며 많은 전사들이 생겼다...

어둠 순위에도 많은 변하가 있었으며....많은 유저들은...다시 드레곤슬레이어전설처럼..

다시 19인의 죽음의혈투를 보고 싶어하였다.....마이소시아의 전설을..이어주기만을 기다렸다...

언젠가..다시 19인의 혈투를 기다렸던것일까...많은 유저들은 사냥을 계속 시작하였으며..

가장 눈에 뛰이는 전사들이있었다.....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자중 한명인..향직...

그리고 갑자기..순위를 치고 올라오는 발루랑..힘쎈파워 발루도..슬픈미지...

어둠 최고 힘들다는 전사 1위 순위를 단시간에 바꺼버린...슈바

어둠 초기의 전성기가 서울 지역이라면..이때의 전성기는 광주였다....

광주사람들은 많은 준비를 하고있었다... 드레곤슬레이어의 전설을 기다렸다......

광주사람들만 아니라 모든 유저가..전통을 이어주기를 소망하였지만...

무슨 이유였을까...무슨 이유였을까...

초선오빠는...드레곤슬레이어의 전설 마이소시아의 전설을 따르지 않았다...

그는....19인의혈투를..열지 않았다............

그리고...몃년동안 그를 볼수가없었다........

많은 세월이 지났으며...어둠 유저들도 하나 둘씩..드레곤슬레이어를 잊고있었다...

한명 두명씩..머리에서..잊어지고있었다.........

왜 초선오빠는.....왜였을까..많은 사람의 의문을 가졌지만..알수가없었다...



몃년이 지나....

어둠의전설에서...드레곤슬레이어가..잊혀지고있을때쯤....



어둠의전설에서 다른사람이 드레곤슬레이어를 들고있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하였다.......


켁...어째 드레곤슬레이어가..다른사람의 손에....

더 황당한것은 드레곤슬레이어를 판다는 것이였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