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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드레곤슬레이어 후기 -2-
4050 2003.12.25. 13:00




많은 세월이 흘렀다.....

다들..드레곤슬레이어의 전설을 잊고있을때....소문...그 소문....

과연 진실일까....아니면 그냥...이대로..드레곤슬레이어의전설이..어둠의전설 유저들한테...

지워지기전에...누가 퍼트린...헛소문이였을까...........


드레곤슬레이어를 초선오빠가 누구 한테 마꼈다거나...줬다면....그 사실또한 충격이지만...

그 드레곤슬레이어를 판다는 소문은...어둠의전설에서는 어마한 충격이였다......


과연 누가 드레곤슬레이어를 가지고있을까....과연....

몃달이 지나도...드레곤슬레이어를 가지고있는사람을 찾을수가없었다...

모든 사람들은..모든 유저는..설마 마법사가..드레곤슬레이어를 가지고있을리라고는...

생각하지도못했기때문이였당....



역시...몃명의 추측대로...초선오빠한테..드레곤슬레이어를 받은사람은..바로...그사람이였다...

장미의기사단...길드원은 장미의기사단 모든 사람들을 자주 보고 자주 모임을 만드렀으며.

거진 모든사람들을 다 알정도니...역시 마꼈든..드레곤슬레이어를 줬든...역시 그사람뿐이였다.....



모든 유저들은..허탈하기 시작하였다...아니 분노하기 시작하였다...

어찌 초선오빠 당신은 의기천추한테 최고의전사의 혈투에서 우승하여...드레곤슬레이어를 받았지만

당신은..왜~!!그 전설을..마이소시아 전설을 잊지 않는것에 대한..분노가 시작되었다...

전통 전설을 잊지 않는것에 대한 분노도 분노였지만....그 전설의 드레곤슬레이어를....

다른사람한테 마꼈든 줬든...그 전설의 드레곤슬레이어이 다른사람손에있다는거 자체가...

모든 유저의 허탈과 분노가..폭팔한것이였다.............


그리고~!!그.사람은..드레곤슬레이어를...복사쟁이 같이놀깡한테.. 암밸 4 복실이 5개에..

팔러고했다는 사실 까지 발켜지자..어둠의전설에서는..엄청난 분노가..폭팔하였다...


그때 과연 그것을 같이놀깡한테 파랐더라면...드레곤슬레이어의..역사는 어터케 되었을까....

과연 현재까지 보존하고있는 마이소시아 에서 단하나의 전설의 드레곤슬레이어가....

그 복사쟁이 손에 드러갔더라면... 과연..어둠의전설은 어터케 변하였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면서......여기서 글을 마칠까 한다....



더이상 글을 적다가는..그사람..아니 장미의기사단..사람들의...모든것들을 다 폭노할꺼 같아..

드레곤슬레이어의 후기의글은..여기서 마칠까한다.....



지금현재 드레곤슬레이어는...초선오빠와 그사람 아이디중에 간직하고있을것이며...

글을 연재하다가 옜날 생각으로..개인적인 감정이 드러갈꺼 같아서...이만 글을 적습니다...



오타가 많은글...글 재주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은 영원히 간직한체 가져 갈수는 없다]

[언젠간 언젠간 예전에 모든 비리의 사실들은 언젠간 발켜 질것이다........ ]






[난 아직도 이해 할수가없다 왜 초선오빠는 의기천추가 지킨 드레곤슬레이어의전설과 전통을

잊지 않았는지를... 난 아직 이해 할수가없다...

그렇게~! 드레곤슬레이어를..영원히 간직하고싶었을까....]




-냉정과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