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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소개*
804 2003.12.31. 18:08



매일봐도 또 보고싶은 사람..

하루 통화 1시간이상~!해도 계속 통화 하고싶은 사람..

만날때마다 작은 이벤트를 준비할러고 수없이 노력하는..그리고 작은 감동을 줄러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는가..........

얼마전...

부모님께 처음으로 한사람을 소개 하였습니다

결혼이라는 단어는 낫설지만 처음으로 한사람을 소개한다고 생각하니 두근 두근 거렸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저한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전에 집에 자주 널러왔던 애가 훨 낮는거 같다는..말....




6개월동안 얼마나 많이 힘들었었는데..

2003년 마지막까지 생각나게 하는 풋...


전 부모님께 이런말을 하였습니다..

전 이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모든것을 포기할꺼라고..

부모님이 그렇게 싫어하던..게임또한 포기 할수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