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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추억속으로-4- [이벤트편-1-]
1851 2004.01.04. 10:03




지금의 최고의 이벤트라면..무엇일까...

노에스지킴이의 초성이벤? 아니면..토요일날 하는 아레나? 아니면...최근에 하는..이벤트?

운영자는 많은 사람을 끄러모우기 위한 이벤트만 한다...그냥 그저....

학생들 시간때 골라서..학생들 접속율을 많이 얻기 위해서....그냥 그저..

어둠의전설의 생계를 유지하기위해서 하는 이벤트가....

현재의 어둠의전설에서 최고의 이벤트가 아닐까...




어둠 최초 이벤트는 무엇일까...어둠에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한 이벤트는 무엇일까...

수도없는 이벤트가있었다...엄청 많은수 하루에 10번도 넘게 했던 이벤트들....

사람의 수가 적었을수도있었지만..예전과 지금은 너무나 많이 틀리다....



어둠의밸트의 경매...가로쳇과 레무네아의 운영자와 유저와의 첫 결혼식...

에메랄드반지와 루비반지의 한정 판매...

수많은 이벤트와..수많은 재미있었던 일들이 많치만....그래도..그중최고의 이벤트들은..

머리속에서 한번도 잊은 적이없었다...........



어둠의전설을 하는 유저분들은...

당신들 머리속에 기억하고있는 추억 이벤트가 무엇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