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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추억속으로-5- [이벤트편 -2-]
1961 2004.01.05. 00:18



지금까지 어둠의전설을 하면서..최고로 꼽고싶은 3가지의 이벤트가있다...

그중 마지막 1가지는 내가 어둠의전설에서 마지막으로

한 이벤트 이기도하다..그 이벤트를 마치고난뒤..

난 지금까지 한번도 이벤트 참가를 하지 않았다...........




냉정과열정이 최고로 꼽고싶은 3가지 이벤트중...머리싸움을 해야했으며 컨트롤을..중요시하였던..

경마 이벤트에 대해서 먼저 말하고싶다....

지금처럼 체 마나 나르 이모탈..저주 등등 무딜레이가 아닌 시절...정말 비격들의 모든 마법을..

다써야했던...정말 2초의 나르와..1초의 이모탈..그리고 3초의 전체 마법...지팡이를 골고루 바꾸면서..

호르 힐..콜라... 비격들의 정말..멋찐..컨트롤을 볼수있었던...최고의 이벤트 3개중..하나..그것은 바로

경마이벤트라고하면..아마 지금 어둠의전설 유저분들은 생소한 이벤트일수도있다....

어터케 하는건지도..어떤 규칙이잇는건지도..

최초의 우승자..그리고 1년에 2번씩..꼬박..여름 겨울에 했던 이벤트로서...2년동안 꾸준히 하다가..

운영자가 바뀌면서 사라졌던...경마 이벤트....어둠의전설에서 최고로 꼽히던 경마이벤트..

과연..어떤 게임이였을까 얼마나 머리를썼어야했던 게임이였을까...그리고 얼마나 비격들의

컨트롤을 볼수있는 게임이였을까.............홀리루나가 나오던 시절...거진 모든 성직자들은..

새티아라는 지팡이를 들고~!! 경기를 하였다...........그럼 냉정과열정이 뽑는 최고의..이벤트..

3가지중....경마 이벤트에 관해서..저와함께 여행을 떠나볼까요................







[경마이벤트]

아벨던전 11층..지금처럼 외각에서 밀기사냥으로 지존이 되지 않는사람..즉 아벨 10-1 10-2에서

렙 90대 분들과 지존사냥을 한번이라도..해본사람이있다면..아벨던전 11층을 아실것이다..

아벨던전 11층에는..몹들도 없은..곳..지존사냥을 하는사람들은..아벨던전 11층에서..

회계를 한다..아이템을 다깔아도..가져갈사람이없으니깐.....

아벨던전 11층은. 처음에는 지존들이 모여서 회계하는곳..왜 만들었는지 몰랐을정도로..

무의미한 아벨던전 11층이였다..그러나 그곳은..아무도 몰랐던..경마이벤트 준비장소였던것이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