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으로 연재글중 차후에 길드편이 있겠지만..
길드란것이 무엇일까..
길광을 가기위한 수단? 단지 아이디옆 호칭을 적을수있는 해택?길드성 주인 길드만갈수있는..
사냥터? 갈수록 많이 바끼는 길드 해택...아마 이것들때문일수도있다.....
그러나 가장...길드가 변한것은..사람들의 욕심이 아닐까....
감히 그런 생각을 가져가본다...
예전에 길드는..그저 아무런 해택없는 정말 마음이 맞는사람들로 꽁꽁 뭉친..조직이였다...
한번 길드에 가입하면..정말 세바스찬의 맹세처럼..죽음을 내놓을정도로...길드란것이..위대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길드에 가입할때 얼마나 많은 신중함과 고민을 하였을까...
한번 가입하면 지금처럼 말로만 뼈를 묻는 그런..맹세가 아니였다..정말 이길드가 망할때까지..
내가 어둠을 떠날때까지.. 길드에 맹세 그리고 세바스찬에 대한 맹세를 하였다.............
자신의 한순간에 잘못 실수로 길드에 가입을 하였어도...후회를 많이 하여도...
자신의 실수였기에...그사람은 그길드가 망하기전까지..떠나지를 않았다.........
길마가 자신을 축출 하기전까지...어둠의전설을떠나도.... 그케릭 그길드는 영원히 남았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길드에 가입을 하고싶었을땐..기다림을 가져야하였다..
지금처럼 가입하고싶다면 바로 가입할수있는 그런 길드가아니였다...
특히 성기사단 같은 경우는 1주일에 1번씩 열리는 길드회의(즉 정규회의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애했던 정규 길드회의애서 길드원이 모인 가운데 길드 가입원하는사람들을 소개 시켜주면서..
30% 이상 반대표가있으면.. 그 길드원은 성기사단에 가입을 할수가없었다...
길드가 무엇일까...예전처럼 해택도없이 그냥 마음이 맞는사람.꿈을 원하는사람들끼리 뭉쳐서..
만든 길드에서 지금의 변화된 어둠의전설에서의 길드.....
난 맹세하였다...권황이라는 무도가한테..세바스찬의 맹세와~!권황이라는 무도가한테..
처음으로 가입한 이길드에서 뼈를 묻겠노라고~! 이길드가 망하든 죽든..난 내가 어둠을떠도
죽어도 이길드에서 뼈를 묻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