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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드라마
610 2004.01.14. 04:17

가끔은 내가 드라마의 주인공 처럼
부잣집 막내 아들,딸이 되어 보기를 바라고.

가끔은 내가 영화의 주인공 처럼
비련의 여 주인공이 되어 죽어보기도 한다.

사람은 삶을 살아 가면서
누구나 한번쯤을 꿈을 꾼다.

아 나도 편히 살아 봤으면
아 나도 돈 많은 집 아들,딸 이었으면

또한
아, 로또복권에 당첨되면 그돈으로 무었을 할까 하는......

하지만 드라마는 논픽션(비현실,가상세계)이고 우리의 삶은 픽션(현실)이다.
당신도 알고 있지 않은가?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일어서라, 움직여라, 그리고 창을 열어라.

우리의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
많은 유산이 결코 우리에게 올수 없다는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내게 없다는 것을 원망 말고,
내가 왜 없는지를 돌이켜 보는 인간이 되자.



언제나 그 자리에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