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고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다 Send를 누르는 것이 지금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라는 사람을 꾸며내어 사랑도, 이별도 다 겪어본 듯 웃음짓고, 눈물짓는 쥬르네가 되기 보단
쥬르네 라는 이 아이디처럼 오늘 '하루'를 나는 어떤지 어떤생각을 했는지 그냥 그렇게.
눈으로 입으로 전하지 못하는 말을 이렇게 손으로 옮겨 적어내는, 수줍은 시인이 되려합니다.
머리에서 끄집어내려고 하지 않는..
나의 문서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글자 입니다.
첫인사.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