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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상자와 베럴
759 2004.01.28. 02:39


열심히 달려갑니다.

말창으로는 "아다다다" 까지 써가며,
나의 민첩함을 뽐내며 뽀개러! 달려갑니다.

한대도 치지 않았는데 사라져 버리는 그 놈(?).. 씁쓸하게 웃으며 돌아섭니다 "하하하-_-"


또 발견했습니다. 열심히 달려갑니다.

치고 또 칩니다. 지팡이에, 목도까지 동원했는데 왜 사라지지 않을까요.

아?


Tab을 누르자.. 이것은 그냥 건물의 일부분이였습니다..
또 씁쓸하게 웃으며 돌아섭니다.. "하하.하하...-_="

리콜존에 모여있는 사람이 혹시 봤을까요. 창피해서 다른 마을 리콜을 언릉 눌러버립니다.



오늘도 새로운 재미를 찾아봅니다. 이 게임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말이지요.

잔뜩 인상쓰고 슬퍼져 우울해져 있긴 너무 아깝거든요. 하루를 전부 슬프게 보낼 순 없어요.



P.s
오늘 당신으로 인한 슬프다는 마음을 갖게 해줘 감사합니다. 그래서 작은 일에도 웃고 있는 나니까요.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