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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422 2004.01.29. 02:06

어제 밤 전 하나의 꿈을 꾸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렇게 서 있는

당신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싫었습니다.



그렇게 먼저 가버린 그대가...

그렇게 편안한 얼굴을 하고 있는 그대가...

그런데도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시간은 흘렀지만

그대는 여전히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때 말하지 못한 말.

오늘밤엔 하려 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했노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