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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미안합니다*
1092 2004.01.30. 13:05




인생을 살면서 어둠을 하면서 하나의 맹세가 있었습니다...

내가 하는말 내가 한 약속은 꼭 지킬꺼라고...꼭 지킬꺼라고...그렇게 맹세 했건만....

지금까지 한번도 사람 실망 안시키고 열심히 노력했건만..




정말 죄송합니다 어쩔수가 없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방법박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왜??왜??절 욕해도..왜??왜?? 절 욕해도...


이유를 말하면 그냥 그저 핑계만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