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라.
술에 대해서라면 하고 싶은말이 참 많을것이다.
술 한말을 지고는 못가도 마시고는 간다.
또 밤새 먹어도 취하지 않는다.
밤새 몇병을 먹었다, 기타 등등
술을 여러날을 마시면
" 아! 오늘은 마시지 말아야지" 다짐을 한다.
그럴라치면 전화한번 안오던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와
술 한잔 하자 하고 그러다 보면 어김없이 또 술을 마시게 된다.
인생이 그러하다
" 너 인생을 그 따위로 살지 마라" 하면 그 따위로 안살아 지나?
술 또한, 마시지 말아라, 혹은 먹지 말아라, 먹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마시게 된다.
인생이여!
비록 인생은 어쩔수 없이 살아 왔다 하자.
허나 술은 우리가 자중할수 있는법.
우리가 술부터 자중하는 법을 익히고 배운다면.
우리 인생역시 달라 지지 않을까?
내 인생은 왜 이럴까 하기 전에 내 인생이 왜 이래야 하는지 생각하는 인간이 되자.
언제나 그 자리에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