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클럽]=체력 1만 마력 1만을 만만클럽이라고 사람들은 불렀다..
초창기 어둠의전설 역사상 만만클럽 달성하기가 가장 힘들었으며 모든사람들의..꿈이기도하였다..
그정도로 하루 경치 10시간 기준으로 1천하기가 힘든 시절이였기에...
만만클럽은 정말 힘든..것이였다...................
핑길드사람들은 마력이 1만넘는사람들이 많았다..위즈 108 비격들이 우글우글하였기에..
순체에서 경치를 팔면 아이템차고 7천정도였지만..체력 3천을 사기는..너무나도 힘들었다...
모든 유저들은 핑길드사람들이 만만클럽이 가장 먼저 나올꺼라고..다들 생각하였지만..
그것은 그냥 유저들의 생각일뿐 최초 만만클럽은.....
핑길드사람이 아닌 초창기 포인트 막찍은 비격들이 차지 하고말았다...
아벨 던전 10-1 10-2밀레스 던전 피에트 던전에서의 사냥만으로는 너무나도 힘들었다...
마음잡고 지존들이 사냥을 하고있으면 렙 90대 유저들이 지존사냥을 하고있으면 비껴줘야했기에..
하루 경치 1천은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들었다......
그러면서 핑겜방사람들은..사냥을 포기하기 시작하였으며..
초창기 포인트 막찍은사람들은 힘들게 키워온케릭이기에..포기하지 않코..무작정..사냥을 하였다..
그러나 그것또한 한계가있었기에...최초 만만클럽은..너무나도 힘들었다..........
그러는 도중...모든 유저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카스마늄광산이..생겨났다..
카스마늄광산이 나오면서... 순위경쟁...은 더욱..활발히 시작되었으며..
만만클럽을 눈앞에 두고있는사람까지 생기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