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는 자신한테 소중한 친구들이 한두명씩있기 마련이다..
당신은 당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친구가있나요..
당신의 목숨..당신의 전제산하고도 바꿀수있는 친구가 있나요..
그정도로 소중한친구들은 있을겁니다..그정도로 아끼는 친구들은 있을것입니다..
과연 정말 목숨이 줘야할때가왔을때..정말 자신의 제산을 줘야했을때의 상황이 온다면....
과연 몃명의사람들의 친구를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들을 포기할까요..
전 예전에도 그랬으며..지금도 그렇습니다..앞으로도 그럴것이며..영원히 지켜주고 싶습니다...
저의 목숨을 바쳐서라도..그친구는 성공할수만있다면......
전 모든것을 다 포기 할자신이있습니다..
저때문에 저때문에 그친구는 목숨을 잃어 버릴뻔했으며..교통사고로 인해서 26시간의 뇌수술까지
받으야 했던..아픔..재활운동..예전보다 더 좋은 모습의 지금의 나의 친구..
그넘이 2월 15일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몃년의 유학을 선택하였습니다...
절때 두번다시 떨어지지 않을러고 노력했는데.....
그친구의..미래를 위해서..그친구의 미래의 성공을 위해서..
그냥 보내 줘야만합니다......
하필 그날...하필 그날..자격증 시험날이냐고요~!!!!-_-;;;
몃달전부터 생각했습니다...내가 해줄수있는것이 무엇이있을까...
내가 해줄수있는것이 무엇이있을까...가장 필요한것이 무엇일까...몃달동안 생각했습니다...
백화점.을 수없이 오르락 내리락...했으며..인터넷 유학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도 보고...
이것저것 알아봤지만..역시...해줄수있는것이라곤... 내가 해줄수있는것이라곤..너무나..적더라구요..
유학가서....보약이라도..유학가서..필요한 물품이라도..
유학 갈때 필요한것들 사라고..봉투와 편지 한통 을 준비했습니다...
아마 그넘 안받을러고하겠죠...
그돈이 나의 대학비만들러고 케릭 판돈과..
대학비 조절할러고..몃달동안 월급 모은 돈이라면 말이죠....
아무도 모를거에요...그친구한테는 절때 비밀이니깐요..
-냉정과열정-
ps:공무원 합격했을때 내친구한테 이런말을 한적이있습니다...
유학은 내가 보내준다고~!!! 걱정말라고~! 다행이다..그약속을 지킨거 같아서...
너가 성공해서 너의 집안을 예전처럼 살렸으면한다...그리고 몸만 건강히 다녀와라...
나?대학비? 대출받았으 걱정말고....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