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뷔와 마이클삼세의 전체 1위 경쟁 싸움은 치열하였다...
그러나 매번 우승자는 마이클삼세였다..... 직장인과 백수의 차이점도있었지만...-_-;;;;
우승자는 마이클삼세였다....
케뷔가 포기 할러고 마음먹었을때였쯤..마이클삼세는 어둠의전설에서 볼수가없었다..........
아무도 모르게..아무도 모르게.마이클삼세는 어둠을 접었다...
자동 케뷔는 전체 1위에 올라갔으며....이변이없는한..경쟁자는..나타나지 않았다...........
제 2의 순위경쟁 전성기가 끝이 날 무렴..
전체 한페이지 밑에서 무도가들의 발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무도가들한테도 하나의 방법이있었다..전체 순위경쟁에 끼어들수있는 방법이..........
고층 6명팀 사냥법을 만들어냈던것이였다............
전사 3명.무도가 1명 마법사 1명 성직자 1명...
보통 다들 12명 풀 사냥팀으로 하루하루 사냥을 할무렴...몃명의 리더..무도가들은....최소 인원으로
고층 사냥을 다니기 시작하였다......
6명의 최소 인원으로 용과 껌을 잡으면서.한층 한층 경치팀으로 올라갔다....
한층 한층 수많은 드라코와 수없이 많은 껌들이있기에...목숨을 담보로 하는 사냥이였다..
그러나 껌 한마리를 잡아도 15만이라는 많은 경치를 먹었기에..수없이 잡을수있는..몹들이있었기에
그 경치에 맛들인 최소인원들은... 목숨을 담보로한 사냥을 즐겼는지도 모른다.......
가장 눈에 뛰었던 팀들은...
첫스키팀...루쥬팀...슈버팀(발루랑이 발루랑을 포기하고 키운 무도가) 랩터팀...
그중 첫스키와 루쥬는..전체 순위 한페이지 않에 들엇으며..갈수록..한명씩 한명씩 마법사들을잡으면서
차곡 차곡 한칸씩 전진하였다.....
무도가가 설마..전체 서열 한페이지 안에 들어올지는 아무도 상상을 하지 못하였다...
설마 무도가가.......라는 말만..할뿐..모두 입에 다물지 못하였다....
카스마늄광산지킴이 루쥬와 위즈도가 첫스키의 도가 서열또한 흥미 진진하였으며....
그 두명의 도가 1위 다툼으로 인해서...전체 순위또한 한단계 한단계 상승하였다.....
루쥬팀보다..첫스키팀이 좋은 전사 들로 포진되었기에....루쥬는 첫스키를 잡을수가없었다...
그러나..루쥬또한 전체 순위에 첫스키 뒤를 바짝 따랐다.....
그렇게 몃달이 흘러...1999년...여름...전체 순위는 모든 유저들의 예상외로..순위가 재미있어졌다..
최초 전체 1위를 6개월동안 유지한 케뷔 2위 마이클삼세 (어둠을떴지만 순위변동은없었다...
3위 외로운나.... 4위 첫스키..5위 은정이.. 8위 루쥬.....
1999년 여름..어둠의 전체 서열에..어둠의전설이 만들어지면서...몃년동안 상상도 할수없었던..
순위였다... 무도가가 10위권안에 들수가있다는것은 상상도 할수없었던일이였기에......
마법사 성직자들또한 꾸준한 사냥을 해왔지만....고층 경치팀은 마법사또한 1명박에 못갔다...
같은 조건 같은 경치라면..당연히 좋은팀..좋은 리더 팀이 경치가 더좋았기에....
뒤늦게 카스마늄광산 고층 최소 인원 6명팀으로 간사람들은 당연히 처지게되는것은 당연하였다...
무도가들의 발란은 게속되었다...전체 1페이지에 들어오는 순위 도가들이 하나둘씩 더늘어났다..
슈버.유선미.의적신창원.철권왕..랩터... 등등...
그러는 도중...가장 눈에 뛰게 도가 순위 서열이 팍팍 오르는 한 무도가가있었다....
바로 한남동 겜방 사장.날파리였다.....
밀기를 해서 키우면서 키웠든..작쥐를 돌렸든...겜방알바를 돌렸든...그것도 능력이였기에....
날파리의 도가 순위서열의 상승세는..계속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