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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순위경쟁]-10-
4975 2004.02.10. 01:54


무도가와 마법사의 전체 1위 경쟁이 시작되었다....

모든 유저들은 상상도 못하였으며..어둠의전설에서 무도가가 전체 1위라는 생각을 해본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첫스키는 외로운나 마이클삼세를 잡았으며....전체 1위 케뷔와...전체 1위를 경쟁하게 되었다...

위즈도가라는것도있었지만..카스마늄광산에서의 무도가 파워는..볼것도없었다...

이때 카스마늄광산에서의 도가들의 할일은 용을 몰면서..껌을 때는 것이 다였기에...



케뷔와 첫스키의 순위경쟁은 재미가있었다...

첫스키팀의 마법사는 은정이였으며..케뷔팀의 도가는 루쥬였다..

제 1의 전성기에서 은정이는 잠시 어둠을떴다가..제 2의 전성기의 순위경쟁에서 다시 어둠을

시작하였다....

상상할수없었던 마법사와 무도가의 전체 1위경쟁을 보면서 모든 유저들은 기가 막혔을것이다...

어찌..어찌..무도가가.....

그 싸움은 오래 가지 못하였다...역시 직장인 케뷔의 패였다....


1999년 가을..어둠에서 무도가라는 직업이 어둠의전설 전체 1위에 오르게 되었다...

모든 유저들은 대단하다는 말박에 하지 못하였다.....


[첫스키] 자신의 3번째 케릭 위즈도가 첫스키 위스키라는 무도가로 어둠을 시작하였지만..포인트를
막찍은 케릭이였기에 그케릭을 버리고..스키 라는 무도가로 무도가 1위를 지키면서...
카스마늄광산이 계장되자 스키로는 카스마늄광산정복을 못한다고 생각하였기에..위즈도가..
첫스키를 키웠다.. 그러면서 카스마늄광산2차 정복을 하였고..마법사 독고다이 사냥법에 눈에 돌아..
첫스키를 버리고 천사스키라는 마법사를 키우면서 독고다이 사냥 마법사 3위까지했으나.
그러던도중 루쥬한테 도가 순위가 뺏기고...다시 첫스키로 당당히...
전체 1위를 하였다...

유저들은 그를 이렇게 불렀다...
미틴넘이라고 불렀다


그의 전체 1위 순위는..계속 되었다 케뷔가 가장 오랫동안 지켜왔던 전체 1위 6개월을 깼으며...

전체 서열 제일 위에있었기에 다들 첫스키가 마법사 성직자라고 생각하였다...

마을에서 첫스키는 볼수가없었기에...전체 1위가 되면서도 그는 카스마늄광산에서 박혀 살았다....


무도가들의 순위 상승또한 장난이 아니였다...슈버..유선미 의적신창원..랩터..철권왕...등등.....


그중 가장 눈에 뛰는 무도가가있었다...각직업 순위싸움에서 무도가 서열올리기가 가장힘들다고.

가장 힘들다고 한시기에...한명의 무도가는...직선으로 순위가 계속 올랐다..잠을 자고있으면..

순위가 올라갔으며 하루하루 지날수록 그 순위 올라가는것이 눈에 뛰었다....

다들 그를 주시하였으며..다들 그를 무서워하였다..언제 잡힐지 모르는 자신의 순위를 지키고싶었지만.

어쩔수가없었다.......

그의 순위 상승세는...지칠줄도몰랐다....



그의 이름은...그의 아이디는 날파리...


2000년 제 3의 전성기 시절이 시작되는 순간이였다..........

이어서..



오타가 많은 제글을 읽어주시는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 글을 적으면서 하나의 소망이있습니다..

저의 글은 그냥 글을 적는거를 좋아하는 한유저입니다....

제글로 인해서 예전의 일들을...예전에있었던 일들을...제글을 보면서...추억이 살아났으면합니다..

잠시 한잔의 커피 와 한가치의 담배 한목음처럼...

어둠의전설하시는 모든분들의 여유를 찾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