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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 함정파기 - 2 -
1404 2004.04.06. 00:20

당시 우승후보였던 팀중 한방샷 세멜리아에 법사, 승체보다 1만을더산 무도가

몇몇없던 힘풀의 하이드있는 전사와 전체1위를달리고있는 체4만 마나3만의 도적. 그리고 포인트는

사지않았지만 체력과 마나를 엄청나게샀던 직자가 우승을하게되었다.



전사는 하이드하고 속을맞춘후 돌진을하면 당시에안죽는케릭들이없었고, 도가의 다라밀공과

한방샷이었던 세멜리아.. 기습이 실패하면 역활이없는 체력높은 도적.. 마나가딸라지않는직자까지

환상의 콤비를이루었던팀은 요시오카팀이었다.




요시오카: 잘했어. 칭호받고 기념으로 사냥간다.

어제그놈: 미안해 형. 엄마가 끄래.

전설큐브: 엄마 어택이네.

아르테미스: 근데 왜칭호안주지?

엘로우님: 셔스님 칭호줘요!!!!!!



한편넥슨은 아직도 대책없이 의견을모으고있었다

셔스: 아 이젠 우린다틀렸어 / 이아: DOS게임으루바꿀까?

칸 : 그럼 민교(넥슨사장)한테 어둠들어가는거 니가 가르칠래?

이아: 싫어! 민교는 어둠설치도못한단말이야 / 칸 : 그는 컴맹이야!!!

셔스: (사장님오시면 다 말해줄태다)


가디언칭호베틀전을 종료한 요시오카 팀은 운영자가 나타나지않자 오만잡생각이다떠올랐다.



요시오카: 아 안줄래나봐! / 엘로우님: 내일다시하자고하는거아니야?!

어제그놈: 엄마가끄래는데..아씽 / 전설큐브: 아이템만이라도 달라그래!

아르테미스: 저기 왔네.








셔스: 늦어서죄송합니다^^;; / 팀원일동: 머죠?

셔스: 긴급한회의가있어서 그만... / 팀원일동: 칭호주세요

셔스: 네그래야죠. 일단축하드립니다. 칭호와 듀크를 드리겠습니다. 받으세요~







그리고선 휘리릭 어디론가 가버리는게아닌가. 축하한다는말은 게시판에 도배가되는가한편

그날도 안타깝다며 눈물을흘리는 사람과 동시에 비리가아니냐며 억지를부리는사람도있었다.

또다시 해결되지않은 스피드헥에 문제를놓고 운영팀은 골머리를 앓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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