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너무 강해, 그로인해 자신은 물론 동료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로오의 말을 듣고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은 바로 마법사라고 생각했었죠.
어둠속에서 밝게 빛나는 성직자가 아닌 어둠속에서. 그 어둠으로 지켜주려는 마법사..
지금도 전 마법사가 좋고 앞으로도 좋을 예정입니다.
이 어둠의전설을 알고부터 지금까지 게임을 즐기기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동안
변치 않고 마법사 였거든요.
그리고.
시인으로 태어난 쥬르네는 이아를 만났습니다.
멋진 성직자가 되고 싶어서예요.
마법사로서 동료들을 지켜주지 못한 강력한 마법사의 마법은,
체력의 한계의 부딪혀 작은 공간에 갖혀 마법이라곤 저주가 주가 되어버린 안타까움이 많은
나의 마법사가 하지 못한 일을 하는 성직자로..
빛이 되겠습니다.
어둠과 빛은 너무 반대인 것 같지만 사실은 바로 옆자리예요.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