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같은 논픽션)
셔스: 빨리 결정을해야 승급자 기술마법을 구현시킨단말이야.
세토아: 맞아 이번 전사들은 내가 특별히 크래셔 두배데미지를 만들었단말이야. 빨리구현해야해.
로오: 우리 마법사들은 속성강화라는 마법을준비했지.
셔스: 하하하하 나는 광산빨리뛰라고 신속이라는 마법을만들었어!
이아: 뭐야!! 그럼 니가 중국에서 개발된 스피드헥을쓰려고했던거였어!?
셔스: ..... 허... 죄송
이민교사장: 뭐가 이렇게시끄러워. 너네 어둠운영 그렇게한다고 본사에서 올라오는 내용이
얼마나 고달픈지 알아? 빨리 처리못하면 구조조정할꺼야!
세토아,로오: 아앙~ 싸장님~♡
이아,셔스: 알랍 쵹쵹~
그랬다. 그들도 월급받아먹는 월급쟁이들... 무슨힘이있으랴.
무사히 가디언칭호베틀을 완료한 일명 요시오카 팀은
듀크와 칭호, 에인트를 선물받고많은 어둠인들에 부러움을 한몸에 만끽하며
그렇게 서막의 끝을 마무리했다.
운영자들역시 길고긴 회의끝에 끝이없는 갈등은계속됬고, 약속된 세오써버 최강길드전이
시작되었다. 물론 스피드헥을 막을수는없었으나 헥을쓰는동안은 팅길수있도록할수있는게
최상책이었고 조금뒤 그 팅김현상도 유저들의 능력으로 해결을해버려 헥은 유행을타기
시작했다.
당연지사 최강이되지못한 세력들은 넥슨의 스피드헥을 탓했으며 이를 감추기위해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중에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목표를제시한다던 기술과 마법등을 구현시
키기로 넥슨운영진들은 결정을하게된는데..
신(셔스등)들은 기술과 마법등을 놓고, 상향조정에 들어가기시작했다.
세토아: 이번에 나는 매드소울과 크래셔에 두배의데미지를 줄수있는 마법을만들어
전사라는 직업을 격수로 완벽하게만들고싶다!
메투스를따르던 힘도가들의 전성기를 그렇게해야 막을수있어!
메투스: 그럼 우린 3칸앞 다라밀공을 만들테다!!!
이아: 그건안돼! 성직자들이 얼마나 힐주기가 힘든데!
로오: 법사도 마찬가지야. 저주가 1초에 나르가 1촌데 그거셋팅할라고해봐!
메투스: 그럼 승도가들은 지금와서 허공답보를 돌진처럼 만들꺼야?!
지금까지의 논쟁에 할말은많았지만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는 셔스는 말을꺼낼수가없었다.
셔스: 저기.. 나는그럼 어떻게해야하지?
세토아: 도적들은 기술주지마!
셔스: 너무해~!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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