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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i ] 함정파기 - 4 -
1585 2004.04.06. 00:20

안녕하세요. 어둠의전설 세오서버 여러분.

그동안잘지내셨는지요. 저는 한동안 아이케릭 정액문제를놓고 넥슨과 시름을한결과

보름만에 케릭을 찾았습니다. 글을쓰기전에 함정파기 글을 다 연재해논상태에서 에러로 인한

어쩔수없는 컴퓨터 포맷때문에 31편이 종결이었는데, 찾을길이없어 그내용의 마지막을

완성하려합니다. 성의없고, 무책임한 아이의글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와 사죄말씀드리며,

앞으로는 이런일이없도록 조금더 신경써보이겠습니다.







마지막줄거리





셔스의 헛발질로인하여 왕따를당하던중 새로운 마스터 기술&마법 구현을놓고 회의를하던중

이아와 로오가 이민교사장을 욕을 한다. 기회를잡았다는 기분에 셔스는 이를 녹음하고, 이것을

사장에게 알린다. 그 댓가로 헛발질을 사면해보려하지만뜻하는데로 안되고, 오히려 로오와 이아

등에게 구타를당하며.. 스스로 판 함정에 걸린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도적들은 그런이유를모르고

전사들 집중할때 도적들은땅을팟다는... 전설이..






i


p.s 픽션같은 논픽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