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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나의 문서는..
615 2004.02.21. 05:47


" 나의 문서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하는 글자입니다. "


이 곳 시인의마을에 발을 들여논 그 첫번째 글의 시작의 말이였어요.


알게모르게 슬쩍 저의 아이디가 무언지 느끼고 계셨다는 분들이 생겨난 요즈음..
저의 케릭으로 쓰기가 사실 부끄러운 글들을, 쥬르네로 끄적이고 있던게 사실이예요.

슬픔의 감정을 들키기 싫어서 강한척 하고 있는 나라는 사람이,
그래도 좀더 솔직해 지려고 노력하는 공간이 '이 곳' 이지요.


쥬르네, 예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하지만, 슬픈 이야기도 하고 있겠죠.


모두가 저의 마음에서부터 시작하는 글자이니까요.

하지만 슬픔 그렇게 슬프게만 써내려 하지 않을께요.


슬픔? 기쁨? 표현하지 못하는 '무엇'도 존재합니다.

나의 마음이예요.
나의 문서는 진실합니다.

jour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