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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사랑하는사람이있었습니다*
1187 2004.02.21. 21:51



사랑하는사람이있었습니다

무뚝뚝하고 사랑 표현도 하지 않는 사람이였죠

저랑 사랑하는 방법이 정 반대였던사람이였죠


사랑하는사람이있었습니다

그사람의 사랑표현을 바까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제가 성격을 바꾸었습니다....


사랑하는사람이있었습니다..

그사람한테 감동을 줄러고 작은 이벤트부터 큰 이벤트까지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사랑하는사람이잇었습니다.

내가 해줄수있는모든것..내가 해줄수있는 모든 감동을.

다줬지만 역시.그사람의 사랑방법은 바뀌지가 않았습니다..



얼마전의 이별이..

이별이있으면 몃달동안 후회를 하지만..

이상하게 후회를 하지 않네요..

잘선택한것이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