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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순위경쟁 -11-
3632 2004.02.24. 01:44



다른 무엇인가 고민에 빠지면 내가 하던것들이

무엇인지 기억을 하지 못한다.

잠시동안 내가 글같지 않는 글쟁이였다는것을 깜박 잃고 있었다.






2003년의 마지막 제 3전성기는

추억으로 간직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