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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향수 이야기
564 2004.03.04. 13:33

많은 분들은 향수를 그저 자신에게서 풍기는 악취를 제거 하려

또한 자신에게서 새로운 향기를 나게 하려 뿌린다고들 하시겠지만

향수는 그 향수를 만든이의 마음이 들어 있답니다.

플레져 : 신선하고 깨끗한 이름 그대로 맑고 깨끗한 기쁨 그 자체인 향수.
시원하면서도 청초한 여성을 떠올리게 하는 향수

요지 야마모토 : 쿨한 이미지로 개성 있는 향으로 독창성이 매우 뛰어나고 자유로우며
전위적인 디자이너가 패션을 창조하듯 만든 향수.

르빠르 겐죠 : 순수,생명력.자유,젊음을 나타내는 물의 이미지로 부드럽고
은은한 향을 지닌 향수.

사넬 NO5 : 자스민과 5월의 장미등을 주원료로 하는 우아하고 로맨틱한 향, 순수하고
가련긋 하면서 매혹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이외 여러 가지 향수가 있지만 필자가 향수 광고를 할 일이 아니기에

대표적으로 몇가지를 올립니다.

사랑 하는 사람이 있으시다고요? 그럼 그 사랑하는 이의 취향에 맞는 향수 하나 선물하신다면

그 사랑의 기쁨이 배가 되지는 않을련지요^^*

언제나 그 자리에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