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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삼아 농담삼아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어보았습니다
가끔은 손이 저리다는 엄뉘를 말려야하지 않나
하면서도.. 꽤 많이 웃으시는 엄뉘를 보면 그냥 하시도록 하고 싶네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면..
엄뉘께 바로 시작도 눌러 드릴수가 없고~ 같이 고를 외칠수도~
상대선수를 욕할수도 없거든요..
몇달간은 아마 또 살아진다는 것때문에 그렇게 시간을 보낼테지요
가장마음이 아픈건.. 엄뉘가 가장 저아라하시는.. 목욕 함께 하며
등을 밀어드릴수 없다는거구요
밤을 새며 같이 소녀가 되어 장난치며 깔깔 댈수도 얼마간은 없구요
가끔은 무모하게 빨리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이렇게 컴터 앞에서 우스갯글만 적고있지만~
가끔은 그런 무모한 꿈을 꾸게만드는 엄뉘가 있어서요..^^